
| 제목 | [기호일보]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평성모자선회로부터 자립준비청년 주거환경 개선 위한 사업비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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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 작성일 | 2026.04.24 |
![]()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23일 은평성모자선회로부터 자립준비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 5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은평성모자선회는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교직원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자선단체로, 현재 760명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보수가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성모자선회는 지난해에도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 상당의 ‘생활지원 선물박스’를 지원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
홍재택 은평성모자선회 회장은 “교직원들이 뜻을 모아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희망을 갖고 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서현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어려움에 공감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청년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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